언론 속 로보파크

답변 완료시, 등록하신 글의 수정 및 삭제가 불가능 합니다.
언론 속 로보파크 게시판 상세페이지
제목 로봇교육의 명문 ROPAS 주목! -부천데일리뉴스-09.19일자
작성자 ROBOPARK 작성일 2012.09.21
첨부파일
로봇교육의 명문 'ROPAS' 주목!
창단 이래 승승장구… 발군의 실력 인정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로 고고 씽~
부천데일리뉴스 안찬근 기자 메일(메일로 이동)
로봇교육 현장 전경 사진
▲ 로봇교육 현장 전경 ⓒ 부천데일리뉴스 안찬근 기자


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 윤영춘)에서 운영하고 있는 로봇팀 ‘로파스’(로보파크 친구들이란 뜻)가 창단 이래 여러 로봇대회에 참가하여 승승장구하며, 발군의 실력을 인정을 받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2009년 6월 창단된 로파스는 부천로보파크에서 소수 정예로 로봇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로봇스포츠팀으로서 그 동안 국내외 각종 로봇대회에도 참가하는 한편 각종 행사의 로봇댄스공연 등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2 국제 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미 각 지역별 예선을 거처고 올라온 600여명의 쟁쟁한 참가자들이 로봇댄싱, 로봇서바이벌, 로봇바이애슬론 등 총 10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로파스’ 교육생들은 로봇바이애슬론(직접 만든 로봇을 이용하여 정해진 경기장에서 장애물을 이동시키는 경기)부문에서 정명사군이 고등부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뒤이어 고등부 김형준 군과 초등부 김하늘 양이 각각 금상을 차지했고, 고등부 배춘용 군과 중등부 오세현 양, 초등부 정현진 군이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어 중등부 김상규, 부혁훈 군과 초등부 현무림 군이 동상을 수상하며 총 9명의 교육생이 주요 수상을 차지하였다.


로봇교육 현장 전경 사진
▲ 로봇교육 현장 전경 ⓒ 부천데일리뉴스 안찬근 기자


이들은 오는 12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의 진출권을 획득하여 세계의 청소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로봇에 대한 꿈을 펼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로봇 바이애슬론부문에서 초등부 이건영 학생을 비롯하여 총 8명의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세계대회에 예비로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받았고, 로봇 서바이벌 부문과 휴머노이드 장애물탈출 부문에서도 총 9명의 교육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로파스 교육생 중 특유의 성실성과 섬세함으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김하늘 양은 “대회에서 수상을 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다”면서 “로봇 대회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서 새로운 대회를 연습하는 것도 언제나 신기하고 즐겁다”고 금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장려상을 차지한 이건영군은 “열심히 연습해서 경기에 나갔는데 장려상에 그쳐 아쉽다”면서도 “세계 대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좋은 성적은 국내 최고의 로봇도시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는 부천시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가능하였다.

한편, 부천산업진흥재단 윤영춘 대표이사는 “로봇에 재능이 있는 어린이를 발굴하여 미래에 로봇과학자가 될 수 있는 밑거름을 제공하고자 로파스팀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로봇이 ‘최고의 친구’라고 당당히 밝히는 로파스 어린이들은 로봇과학자라는 특별한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 목록
이전글
신비로운 로봇 세상으로의 초대-베이비뉴스-2012.08.23일자
다음글
부천로보파크 드라마 출연 '굿닥터'

보고 계시는 정보를 관리하고 있는 담당자 정보 입니다.

  • 관리담당부서 : 로보파크
  • 관리담당자 : 차승숙 주임
  • 문의 : 070)7094-5479

Quick menu

  • 교육프로그램
  • 로봇대회
  • 이벤트
  • 공지사항
  • 문의사항
  • 찾아오시는길
  • QR 코드(부천 로보파크 모바일로 이동)
  • 위로(위로 이동)